지난 7회 동경을 밀어내기도 생각하지 않으려고도 했던 멸망
하지만 결국 그럴 수 없었고 화가나서 팔찌를 끊어버리고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동경이를 찾아왔었죠
과연 서로를 사랑하는 이 둘의 앞은 꽃길이 될 수 있을까요

이어서 8회 웹하드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리뷰 시작합니다
월화웹하드 tvN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8회 줄거리 및 리뷰 그러니까 선택해 세상과 너를 참으려고 했는데
네가 잊은 모양인데 나한테 계속이라 할만한 시간이 없어

참고 싶었지만 참을 수 없었다는 멸망
동경이는 그렇게 시간 떼우면 안된다고 자기에게는 남은 시간이 없다면서 장난스럽게 두 사람은 화해하게 됩니다
내가 존재해서 네가 불행한거라구

그렇게 무슨 이유로 멸망이 동경이를 피해다녔는지에 대해서 듣게 되는데
동경이는 여전히 단어단어 끊어말하는 멸망이의 말을 이제 나름대로 잘 듣고 이어 붙이는데 성공합니다
그런데 행복한 시간도 잠시 갑자기 동경이가 눈 앞에서 사라지게 되죠

탁동경은 이 세상에서 지워졌다
꿈은 아니야 내가 살짝 훔친 거지 널 가능성 너의 불행을 먹고 자랐지

그건 바로 신이 동경이를 따로 불러냈기 때문 동경이가 신과 만나고 있을때의 세상에서는 동경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상태였죠
그 애 때문에 더는 불행해지지마 아니 난 걔 때문에 불행해지지 않아 난 걔 때문에 불행한 적 없으니까

신은 가지고 다니던 화분에 싹이 튼 것을 보여주면서 동경이에게 더는 멸망 때문에 불행해지지 말라는 말을 하고 그런 신에게 동경은 멸망때문에 자긴 불행한 적이 없었다며 되받아 칩니다

동경이의 말을 듣고 진심을 느끼긴 한 듯한 신
멸망에게로 가라며 가는 길을 알려줍니다
그렇게 문 앞에 나타난 동경이를 보고 나서 안도하는 멸망의 모습
이후 두 사람은 다시 병원으로 가게 됩니다
내가 살려줄 거야 쟤

병원에 찾아왔던 지나까지 집으로 데리고 가게 되죠
계속해서 병원에 가서 수술 받자는 지나의 말을 듣고
멸망이는 자기가 동경이를 살릴거라고 걱정 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동경이는 선경이와 지나에게 이제 쉴거니까 돌아가달라고 하죠
같이 살자 오늘도 같이 자구

두 사람을 보내고 동경이와 멸망은 다시 동거를 시작합니다
편집장님도 사랑을 해 편집장님을 웃게 해주는 사랑

한편 동경이가 회사를 그만 둔 이야기를 듣게된 작가님
작가님도 동경이가 그만뒀다는 얘기에 재계약 하지 않겠다 했다며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죠
그리고 난소암인 작가님은 사랑을 하니 행복해졌고
행복해지니 살고 싶어졌다며 동경이에게 사랑을 하라는 조언을 해줍니다
그렇게 많은 생각에 잠겼던 동경이는 나오는 길에
자길 데리러 온 멸망과 만나게 되죠
그리고 이날 동경이가 꽃구경 실컷 할껄 이라는 말을 하자마자 눈 앞에 꽃을 보여줍니다
약간의 시간을 거슬러 보여준거라고 하네용
한편 선경이가 울면서 전화해서 달려갔던 싸장님 현규
여기서 현규는 선경이에게 후회하지 말라는 말을 듣게 되죠
선경이는 누나때문인데
여기서 현규는 여전히 좋아하고 있는 지나를 떠올리게 되고
이후 지나의 집으로 바로 가죠
그런데 하필이면 지나의 집에 주익이가 왔을때
증발하듯 사라졌으면 좋겠어 혹시 말이야 그것도 소원으로 빌 수 있어

그 시각 동경이가 가족들과 행복했었다는 그곳 놀이공원으로 간 동경이와 멸망
그곳에서 두 사람은 관람차도 타게 되죠
동경이는 너무나도 예쁜 야경을 보면서 주변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하지 않게
자기가 그냥 증발하듯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그 말을 듣던 멸망은 동경이에게 다가가 키스를 하죠
동경이가 증발하듯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할때 마음이 찡
이후 관람차를 다 타고 내려와서 놀랄 일이 벌어지게 되는데
바로 동경이가 엄마와 부딪히게 되고 그 앞에서 아버지와 자신의 어릴때 모습 동생까지 보게 되죠
바로 동경이가 행복하다고 했던 그날의 모습이었던 것
나 행복해 행복했어 방금
탁동경 좋아해 나 좋아해도 돼 난 이제 너 말고 아무것도 상관없어졌으니까

잠깐의 시간이 흐르고 멸망은 동경이가 울먹이자 혹시 자신이 실수했나 싶어합니다
그러나 동경이는 너무 행복했다며 고맙다는 눈빛을 보내주죠
이에 멸망은 동경이에게 자신을 좋아해도 된다고
이제 신경쓰고 싶은게 동경이 밖에 없다 고백을 합니다
그런데 그때 동경이 앞에 등장한 엄마 아니 이모
아무래도 짐을 다 챙겨서 오신 것을 보니 동경이 소식을 선경이를 통하든 들은거 같네요

이제 정말로 동경이를 사랑하고 있음을 인정한 멸망
그리고 그런 멸망과 동경이를 이제는 지켜보려고 하는 듯한 신의 모습까지 이번 8회에 나왔었네요
2달여의 시간이 남은 상황
동경이를 살리겠다 결심한 멸망은 어떤 방법으로 동경이를 살리려고 할지
결국엔 자신이 소멸되거나 그런 방법은 아니겠죠

좀 서로 사랑하고 꽁냥꽁냥이 2회는 이어질 줄 알았으나
9회 예고에서 이번엔 동경이가 멸망에게 사랑하니 헤어지자 얘기하는거 같더라구요
다음주에는 웹하드쿠폰 살짝 먹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야할거 같네요

예고 시청 후 약간의 아쉬움을 가지고 여기서 이만 8회
웹하드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리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